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298

[021202] 낙골어린이집신축기금마련공연 김두수님 패거리(^^)인 임의진, 박남준 님과 나팔꽃 멤버들의 공연을 처음 본 날.이 후 김두수, 나팔꽃 공연은 꽤 찾아다녔네. 공연에서 그나마 기억에 남아있는 건 백창우 님과 관객들이 함께 부른 "내 자지". (아니다... 다른 공연에선가? 헛갈리네...) 공연 후 별도 장소에서 김두수님 3집 LP에 싸인도 받았더랬다.친구가 가지고 있는 1집에도 받아줬건만 팔아버리고... -.- 2015. 6. 30.
[021018] 문학카페 명동_박범신-정태춘 미리 허가를 구하고 사진을 찍었다는거 말고는 별다른 기억이 없다.정태춘 님이 치아 수술(?)로 잇몸이 부어 있었다는게 어렴풋이 생각나고.~ 장소 : 패션몰 명동 밀리오레 이벤트홀 주최 : 민족문학작가회의, KBS 라디오 2015. 6. 30.
[150524] 김두수 콘서트 (@ 구미 옴스) 한 선생님 공연보다 더 많이 챙겨본 것 같은 김두수님 공연이 구미에서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라 기쁜 맘에 달려 옴. (공연 소식 알려주고 차까지 태워준 진이 누나 감사요~~) 지방 소도시에 이러한 공간이 있다는 것에 살짝 자극을 받았는데 활성화는 여전히 숙제인 듯 하다.LP가 조금만 더 일찍 발매되었으면 함께 사인 받을 수 있었는데... 아쉽지만 담 기회에. 셋 리스트 1. 꽃묘2. 나비3. 들꽃4. 보헤미안5. 흰 구름의 길6. 방랑부7. Deja-entendu8. 강 건너기9. 낙화10. House of the Rising Sun11. 열흘 나비12. 저녁강13. H H 에게 헌정함14. 엄마야 누나야 (어쿠스틱 공연인지라 연주 전/후, 기타줄 조율할 때 잠깐씩 찍었습니다.) 2015. 6. 16.
DSTE Multi-Power Vertical Battery Grip (D800) 니콘 D800으로 넘어오면서 세로 그립이 없이는 웬지 허전하여 정보를 찾다 평이 좋은 DSTE 호환 그립을 알리를 통해 구입함.가격이 저렴한 대신 사용하면서 몇몇 문제점들이 보이는데... 1. 세로그립 장착시 내장 후레쉬가 작동하지 않고, 카메라에 장착된 내장 배터리가 다하면 더 이상 카메라를 조작할 수 없다.2. 초점 조작 버튼이 D800의 것처럼 작동이 명확하지 않다.3. 셔터 버튼의 감이 D800와 이질적이긴 하지만 그럭저럭 사용할 만 하다. 4. 셔터 주변의 고무 들뜸 현상이 심하다. 이 정도. 저렴한 가격에 더 이상 바라는 것도 무리다. 2015. 5. 18.
Nitecore D4 Digicharger 알리에서 24.59$(배송비 포함) 구입 다양한 전지의 충전이 가능하고, 충전 상태를 LCD 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가성비 갑!! 단점이라면 충전기의 홈보다 폭이 좁은 충전지(AA 등)를 사용할 경우 살짝이라도 충격을 주면 +극이 이탈해버림. 2015. 5. 18.
Zoom H4n 주문 후 4일만에 도착. 레코딩 비트레이트/샘플링 레이트 변경이 안 돼 삽질 좀 하다가 (원인은 스테미너 모드. On 상태에서는 16bit/44.1khz 고정) 원인을 파악하고 나서 원하는 세팅으로 변경했는데,대충 조작해보니 기기엔 이상이 없는 듯 하지만 한 두번이 아니라 몇 년은 쓴 것 같은 완존 중고 제품이란 점 때문에 기분이 썩 좋진 않네. 이번 공연에서 테스트 하면서 녹음 레벨에 대한 감은 대충 잡긴 했는데, 새로운 문제점이 있었으니 배터리가 살짝 조루다. 이번 주에 있을 모 공연에서 성능을 잘 발휘해줘야 할텐데... 2015. 5.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