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일시 : 2015.12.25 (금) pm5:30 

- 공연장소 : 한국대중음악박물관 랩소디인블루

- 게스트 : 밴드 죠, 사토 유키에

- 이우창 밴드 : 이우창(피아노), 김정욱(기타), 허진호(베이스), Alexander Sheykin(아코디온), 최요셉(드럼), 김윤아(코러스)



이번 공연에서는 "여치의 죽음"이 단연 최고 트랙. (녹음 못한 게 못내 아쉽다.)

밴드가 나간 후 한 샘 혼자 남아 부른 앵콜곡 "마지막 꿈"은 이전 공연장에서 보여준 밴드 연주보다 더 감성적이고 담백했다.


경주에서의 1박 2일... 양호한 공연과 양호한 한우!!



1. 한대수 + 이우창 밴드 (리허설)














여치의 죽음





한대수 40주년 기념 LP(세일뮤직) 외에도 아직 온/오프라인에 풀리지 않은 [고민], [상처], [욕망] LP(C&L)들이 판매되었다.



2. 게스트 (사토 유키에)






3. 한대수 + 이우창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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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신평동 220-6 | 한국대중음악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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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수님 패거리(^^)인 임의진, 박남준 님과 나팔꽃 멤버들의 공연을 처음 본 날.

이 후 김두수, 나팔꽃 공연은 꽤 찾아다녔네.


공연에서 그나마 기억에 남아있는 건 백창우 님과 관객들이 함께 부른 "내 자지". (아니다... 다른 공연에선가? 헛갈리네...)


공연 후 별도 장소에서 김두수님 3집 LP에 싸인도 받았더랬다.

친구가 가지고 있는 1집에도 받아줬건만 팔아버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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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관악구 대학동 | 관악문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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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허가를 구하고 사진을 찍었다는거 말고는 별다른 기억이 없다.

정태춘 님이 치아 수술(?)로 잇몸이 부어 있었다는게 어렴풋이  생각나고.~


장소 : 패션몰 명동 밀리오레 이벤트홀
주최 : 민족문학작가회의, KBS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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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 명동밀리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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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선생님 공연보다 더 많이 챙겨본 것 같은 김두수님 공연이 구미에서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라 기쁜 맘에 달려 옴. (공연 소식 알려주고 차까지 태워준 진이 누나 감사요~~)


지방 소도시에 이러한 공간이 있다는 것에 살짝 자극을 받았는데 활성화는 여전히 숙제인 듯 하다.

LP가 조금만 더 일찍 발매되었으면 함께 사인 받을 수 있었는데... 아쉽지만 담 기회에.



셋 리스트


1. 꽃묘

2. 나비

3. 들꽃

4. 보헤미안

5. 흰 구름의 길

6. 방랑부

7. Deja-entendu

8. 강 건너기

9. 낙화

10. House of the Rising Sun

11. 열흘 나비

12. 저녁강

13. H H 에게 헌정함

14. 엄마야 누나야



(어쿠스틱 공연인지라 연주 전/후, 기타줄 조율할 때 잠깐씩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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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구미시 도량동 | 인테리어카페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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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에서 이 두분을 보리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ㅎ


공연 전 콘솔 옆에 계신 김의철 선생님께 인사를 드리니 본인을 알아본데서 놀라심. 아직 사인 받지 못한 앨범 두 장 사인 받고 13년 전 방의경 선생님 귀국 때 모 장소에서 뵈었다고 말씀 드리니 그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신다.


본 공연의 첫 번째로 두 분께서 올라 오셨는데, 공연장 분위기가 너무 우수선해 아티스트 분들께 미안할 정도.

난장이 펼쳐지는 앞에 무대를 설치해 놓아 공연에 집중하는 분들은 소수이고, 대부분 관객(?)들은 BGM 삼아 난장을 즐긴 듯 하다.


[셋리스트]

1. 아름다운 이야기

2. 나는 가리라

3. 민주
4. 오월의 노래

5. 섬집 아기

6. 상주 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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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 화북시장 가설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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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관계자 분들과 기자 분들이 초대된 가운데 한대수 샘 홀로그램이 시연되었다.

주변 조명 밝기, 색온도 등을 홀로그램 이미지와 근사하게 맞추면 좀 더 사실적이지 않을까 하는데... 살짝 아쉽다.


몇 곡의 시연을 보고 매일신문 기자분과 잠깐 인터뷰 한 후 뒷풀이 장소로 이동.

예약한 자리가 좁아서 나, 은주씨, 변작가님은 별도로 자리를 하여 술을 마시고 있는데, 한 선생님이 노래한다고 와보란다.

구석 무대에서 기타를 들고 "Nuke Me Baby"를 부른 후 "아들아 내 아들아" 부르다 가사 잊어먹었다고 "Run Baby Run" 부르심.

호우 님의 답가는 "바람"



발이 가출하심.

























































































신현대 님이 운영하셨던 "8848"에서의 공연.

이 당시에는 종종 뵈었었는데... 요즘 뭘 하면서 사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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