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동호회원분 별장에서 떨리는 만남을 가진 이후 오랜만의 설레임.

기타 김광석, 게스트로 엄인호와 그의 아들이 출연하였습니다.


다행히 제일 앞자리에 앉게 되어 곡 사이 잠깐 잠깐 사진을 남길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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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 | 이화여자대학교 음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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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일시 : 2005년 10월 10일 (공연은 10.10~12일까지 3일동안)
장소 : EBS 스페이스

녹화 촬영이 없는 첫번째 날...
공연 담당자 분들께 양해를 구한 후 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
(300D로 찍은 마지막 공연사진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장 시리즈 첫번째. 한대수 선생님


사진 보기


포크모임 송년회를 겸한 특별한 자리였습니다.
동호회 멤버이신 여윤택님의 사모님이 "빛바람" 멤버로 활동하고 계시네요~~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전혀 필요없으리만치 마음을 충분히 울려준 아름다운 공연이었습니다.

언제 : 12월 22일(금) 오후 7시30분
어디서 : 경동교회 여해문화공간
주최 : 대한성공회 장애인센터 "함께 사는 세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연이 10여분 늦어졌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은주씨 휴가 덕에 정언이도 공연을 볼 수 있었지요. 아직은 쌩쌩합니다.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공연 사진 보기


사진들과 함께 CMS 후원회원 가입서를 보내드릴려고 합니다.
몇장 더 가져왔으니... 제 주변분들에게 가입 권유를 해보아야 겠네요. (거절하지 마세요~~)
  1. 프랭키 2006.12.26 18:51

    타고났다. 정언이. 공연장 체질이야.

양선생님이 위니바퍼 라는 라이브 호프에서 공연을 하실 당시 받은 싸인.
한동안 연락을 드리고 자주 찾아뵙곤 했는데... 요즘은 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정언이와 함께 한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2집 발매 기념 공연.
많은 도움을 주신 파스텔뮤직 배유나님, 고영승님 감사합니다.

정언이를 많이 이뻐해주신 불싸조,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여러분들도 대박 나시길 기원합니다.!!!

일시 : 2006.10.21 (토) 19:00
장소 : 사운드 홀릭

사운드홀릭 입구에서



공연 사진 보기 (게스트 : 불싸조)


공연 사진 보기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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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luo 2006.10.22 16:17

    저도 어제 갔었어요. 아 저 아기!! 본 듯하네요^^;;

    • BlogIcon matia 2006.10.22 20:27 신고

      ㅎㅎ
      정언이가 소규모 아카시아 공연 최연소 관객 아닐까요?

      반갑습니다.

라이너스 담요


플라스틱 피플


푸른 새벽



12월 6일(월요일) 서울 대학로 '샘터 파랑새극장' 저녁 7시

진행/ 임의진 (시인, 목사) / 일곱송이 수선화, LULLABY
김두수 (노래꾼) / 서곡(로맨틱 호라이즌), 보헤미안, 슈베르트 아베마리아
손병휘 (노래꾼) / 수우족 인디언의 노래, 나란히 가지 않아도, 그는 어디에 있을까
박양희 (인도음악가) /  꿈과 근심(만해 스님),  깐나하시르돌돌라노(타고르), 고요한밤거룩한밤
사토 유키에 (노래꾼/ 곱창전골 보컬) / 빗속의 여인, IMAGINE, HAPPY X-MAS WAR IS OVER
티어 라이너 (인디 포크록 밴드/ 나오미 앤 고로 보너스음반 참여) /
                   너를 보며, CHRISTMAS IS ALL AROUND, NOVALESS
이야기 손님/ 박남준 시인- 따듯한 얼음


주관/ 샘터
후원/ 참꽃 피는 마을, 작은 것이 아름답다, 다정한 어깨동무


박양희 님


임의진 목사, 박양희 님




박양희 님


임의진 목사




김두수 님







티어라이너








손병휘 님






임의진 목사, 박남준 시인


박남준 시인




사토 유키에 (곱창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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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당일 새벽 5시에 멤버들이 모두 모여 광주로 출발.
휴게소를 두 번 거치며 근 여섯 시간의 장거리 여행.
생전 처음 가본 광주는 황사의 여파로 전 시내가 뿌연 모래 먼지로 뒤덮혀 있었다.

한 선생님이 처음 가지는 광주 공연이라, 적어도 공개홀은 당연히 다 차리란 생각으로 관객들을 기다렸지만... 고작 200명이 안되는, 거기에다 대부분 근처에서 배회하시다 오신듯 한 할아버지, 할머니, 나이가 지긋하신 아저씨, 아줌마들뿐 젊은이들은 거의 찾아볼 수가 없었다.
그나마 1층을 가득 메우고 (그래봐야 200여명 정도) 공연은 시작되었고, 서울과는 사뭇다른 분위기 때문에 초반에는 긴장감이 흐르기도 했지만, 공연의 뒤를 달려갈수록 호응도도 높아지고, 막바지 앵콜곡을 부르실땐 관객들이 대부분 일어나 몸을 흔드는 등 재미있는 광경들이 펼쳐져 그나마 위안이 되었던 공연.

개인적으로는 이리 저리 돌아다니며 아직까지 패점하지 않은 레코드점들을 찾아다니고 싶었지만, 빡빡한 스케줄 때문에 전혀 개인 시간을 낼 수 없어 아쉬웠던...~
하지만 충전도 제대로 못해가고, 거기에다 충전기도 두고와버려 공연 초반에 카메라가 사망해버리는 대형 사고 발생.
고작 100컷 정도 찍긴 했지만, 리허설을 제외한 공연 사진은 10여컷밖에 안되니...--;
한선생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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