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 ★★★★★
조립성 : ★★★★
런너 품질 : ★★★ (프레임), ★★★★ (외장)
완성도 : ★★★★

조립성 나쁘지 않고 내부 프레임 색상은 살짝 구린 면이 있지만 빨간 장갑 부분은 깔끔하다.
부품들이 커서 조립하는데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진 않았지만, 나름 덩치가 있는 기체임에도 타 흉상들과 비교해보면 그리 크단 생각은 안드네.

배터리 박스와 함께 5핀 USB 전원 소켓이 있어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는데, 리모콘을 활용하여 상시 켜놓을 수도 있고 서서히 점등/점멸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박스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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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구입기를 올린 디지털앰프(SMSL SA-60)에 물릴 아답터를 알아보던 중, 민웰 nes-200 24v 8.4a SMPS 로 교체해 보라는 댓글을 읽고 알리에서 구매할까 망설이다가 간혹 들르는 모 카페 중고장터에서 OMRON 제품을 구입해 보았다.


모델명은 S8VM-10024C이며 24V 4.5A.

구동력은 위 언급한 민웰 제품보다 딸리겠지만 새 상품의 가격에 비해 너무나 저렴한 중고 가격(15,000원)인지라...

5.5/2.5 DC잭 구매해서 만들어 볼려다 택배비가 더 나올 것 같아 기존에 고장난 아답터를 분리하여 사용하기로 함.

전원선/DC선을 모두 직결하였는데, 선들이 노출되어 있어 살짝 불안하다.


음악 소리는 양호함. :)

150w 제품(6.3A)이 보이면 바로 구입해야겠다.



1. 고장난 아답터에서 잭 분리 (흰색 +, 검은색 -)


2. 극성에 맞게 DC선 연결해주고, 전원선도 연결해준다.




3. 디지털 앰프보다 폭은 더 좁고 길이는 더 길다.


아마존에서 히다치 타정기를 리퍼비쉬 제품으로 구매했는데, 배대지에 배송된지 1주가 다 되어가는데도 입고 처리가 되어 있지 않다. 함께 주문한 물품들은 이미 배송이 다 된 상태.


문의해보니 파손/오염 상품이라고 검수 작업 중 따로 빼놓았다고 하네.

함께 보내온 사진을 보니, 현장에서 구를대로 굴러 기스 엄청난 너덜해진 상품이 아닐까 했는데 생각보다 그리 험하진 않다.

Grade C 제품이라 답변을 하고 바로 입고 작업해 달라는 요청을 보냄.


90달러에 대행업체로의 배송비, 한국으로의 배송비를 합하면 10만원 중 후반 정도의 가격이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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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관 앰프가 계속 말썽을 부린다...

임시로 들을 저렴한 소형 앰프를 알리 등에서 찾아보니 제품명과 함께 "TPA3116"라는 명칭이 보인다.


TPA3116 로 상품들을 검색해보니 저렴한 앰프들은 배송비 포함해도 20달러 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아답터 별매)



앰프와 아답터(노트북용)를 별도로 구매할까 하다가 그 중에서 조금 고급 제품인 "SMSL SA-60"을 주문해 보았다. 


이베이가 알리보다 조금 더 저렴하다.




주문한지 10일만에 도착했는데...

앰프 크기가 손바닥 크기보다 작다. 스피커 구동이 될까 걱정스럽기까지 하다.

CDP(Denon DN-961FA)와 스피커(AR 3A)를 연결해서 전원을 넣고 들어보니 저음의 타격이 살짝 아쉬운 점을 빼면 굳이 진공관으로 안들어도 될 정도다. 가성비 죽여줌... :)

구동 중 앰프 상판에 손을 대보니 살짝 따뜻한 정도로 열도 그리 심하지 않다.




  1. 현준 2015.09.07 00:36

    혹시나 도움이 되실듯 해서 댓글 답니다.
    아답터를 민웰 nes-200 24v smps로 바꿔 보시면 구동력이나 음질이 많이 좋아지는걸
    느끼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엔 델타 19v 4.5a 어답타로 사용하다 구동력이 아쉬워서
    민웰 24v 8.4a smps로 바꾸었는데 저역 구동력이 2배 이상 좋아져서 6인치 우퍼 사용하는 톨보이도
    아주 잘울려 주고 있습니다. 아답터 바꾸서 들어보시길 꼭 추천 드려요.

    • BlogIcon matia 2015.09.08 11:19 신고

      아답터가 3일만에 망가져서 24V 5A 새로 구입해서 사용중입니다.
      말씀하신 아답터도 구매해봐야겠네요.
      근데... 선들을 우찌 연결해서 쓰는지... ㅎ

집에 사둔 구조재들이 그닥 좋은 환경에서 보관되지 않다 보니 뒤틀림부터 해서 꼬라지들이 말이 아니다.

구조목 소진 용도로 피크닉 테이블을 만들려다 벤치/테이블을 따로 만들어 놓으면 향후 다용도로 써먹을 수 있겠다 싶어 일단 벤치부터 만들어 본다.


딱히 설계도가 있진 않고, 피크닉 테이블의 벤치 높이 참고하여 대략 길이 계산해서 마구 자름. -.-

재단 후 80방/220방/400방 순으로 사포질하고, 씨라데코 무색/월넛 색을 2회 바른 후 조립을 하는데, 

굽고 틀어진 구조목들을 클램프로 잡아가며 할려니 생고생이 따로 없다.

견고한 조립을 위해 다양한 길이의 육각 직결 피스를 사용하고 각목 덧댄 부분은 드릴질 살짝 해준 후 70mm, 50mm 직결 피스 를 사용한다. (드릴로 뚫어주지 않으면 직결 피스를 써도 갈라져버림.)

조립 후 씨라데코 무색을 전체 2회 바랐는데, 그래도 제일 걱정되는 벤치 발바닥은 집에 뒹굴고 있는 철물을 달아 땅에 직접적으로 닫지 않게 처리하였다.


이후 제작할 테이블은 상단에 구멍을 뚫어 바베큐 그릴 혹은 얼음을 가득 채운 맥주를 담을 수 있는 통을 착탈할 수 있도록 만들어 볼 예정.


프레임 만들기 : 다리 각도는 31.6도, 등받이 각도는 상단 17도, 하단 28.6도

프레임간의 고정을 위한 하단 처리. 사람이 벤치에 앉았을 때 무게 중심이 뒤로 가지 않도록 중심에서 조금 앞쪽으로 지지대 고정.


벤치 상단/등받이 부분에 피스 자국을 보이지 않게 해기 위해 각목을 덧댄 후 육각 직결 피스로 고정




완성 후 앉아 보니 등판이 낮은 듯 함. 다음 제작시에는 등판 지지대를 50mm에서 60mm로 변경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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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800으로 넘어오면서 세로 그립이 없이는 웬지 허전하여 정보를 찾다 평이 좋은 DSTE 호환 그립을 알리를 통해 구입함.

가격이 저렴한 대신 사용하면서 몇몇 문제점들이 보이는데...


1. 세로그립 장착시 내장 후레쉬가 작동하지 않고, 카메라에 장착된 내장 배터리가 다하면 더 이상 카메라를 조작할 수 없다.

2. 초점 조작 버튼이 D800의 것처럼 작동이 명확하지 않다.

3. 셔터 버튼의 감이 D800와 이질적이긴 하지만 그럭저럭 사용할 만 하다. 

4. 셔터 주변의 고무 들뜸 현상이 심하다.  

 

이 정도.


저렴한 가격에 더 이상 바라는 것도 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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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서 24.59$(배송비 포함) 구입


다양한 전지의 충전이 가능하고, 충전 상태를 LCD 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가성비 갑!!


단점이라면 충전기의 홈보다 폭이 좁은 충전지(AA 등)를 사용할 경우 살짝이라도 충격을 주면 +극이 이탈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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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후 4일만에 도착.


레코딩 비트레이트/샘플링 레이트 변경이 안 돼 삽질 좀 하다가 (원인은 스테미너 모드. On 상태에서는 16bit/44.1khz 고정) 원인을 파악하고 나서 원하는 세팅으로 변경했는데,

대충 조작해보니 기기엔 이상이 없는 듯 하지만 한 두번이 아니라 몇 년은 쓴 것 같은 완존 중고 제품이란 점 때문에 기분이 썩 좋진 않네. 

이번 공연에서 테스트 하면서 녹음 레벨에 대한 감은 대충 잡긴 했는데, 새로운 문제점이 있었으니 배터리가 살짝 조루다.


이번 주에 있을 모 공연에서 성능을 잘 발휘해줘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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