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규어 전문쇼핑몰에서 만원 조금 더 주고 구입한 오지 오스본 피규어
나름 정교하긴 하지만... 오지를 너무 안닮았다는게 옥의 티. --;
이것도 DVD 장식장에 딱 맞게 들어가는 크기다.


Bark at the Moon 앨범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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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행사 기간에 저렴하게 구입한 비틀즈 노란잠수함 세트.
보호 플라스틱 가장 자리를 살짝 칼로 도려내고, 그 안으로 손을 집어 넣어 고정되어 있는 끈들을 풀고 조심스럽게 꺼내면 된다.

made in china...
하지만 가격에 비해 완성도는 그리 나쁘지 않다.

DVD 장식장 한 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귀여운 녀석들.
칸마다 2세트씩 적당히 들어간다.



Jeremy

Paul

Glove and Love base

John

Blue Meanie

George

Yellow Submarine

Ri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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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때 일본에서 사가지고 온 건담 프라모델.
오사카를 돌다가 반다이 샾이 보여서 잠깐 들렀는데, 워낙 건담 관련 프라모델들이 많아 뭘 골라야할지 막막할 정도였다.
30% 할인된 양호한 가격으로 구입하긴 했지만, 부피가 워낙 커서 이리 저리 이동하는데 정말 고생이 많았다...-.-
거의 여행 가방과 비슷한 크기였으니....ㅎ
구박은 받을대로 받으면서 사가지고 온 놈을 바쁘다는 핑계로 구입후 1년이 넘어서야 뒷베란다에서 꺼내어 들었다.
처음에는 손에 익지 않아 팔 하나 만드는만 4~5시간이 걸리기도 했지만, 전체 작업 시간을 따진다면 3~4일 정도는 꼬박 걸린듯하다.
재밌는 점은 눈 부분에 발광 다이오드가 들어 있어, 전용 전지를 넣으면 불빛을 발한다는 거다.
빨랑 전지를 사서 머리에 끼워봐야 하는데...^^

간만에 조립을 하는 동안의 희열을 맛보여 준 놈이지만, PG 시리즈를 한번 모아봐야겠다는 욕심을 일깨워 준 놈이기도 하다. ㅎㅎ

담에 마눌님이 일본 여행갈 때 또 하나 부탁해서 조립해봐야지~~

TAG Gundam, 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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