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298

Perfect Grade 1/60 PG RX-78 Gundam GP01/Fb 신혼여행때 일본에서 사가지고 온 건담 프라모델. 오사카를 돌다가 반다이 샾이 보여서 잠깐 들렀는데, 워낙 건담 관련 프라모델들이 많아 뭘 골라야할지 막막할 정도였다. 30% 할인된 양호한 가격으로 구입하긴 했지만, 부피가 워낙 커서 이리 저리 이동하는데 정말 고생이 많았다...-.- 거의 여행 가방과 비슷한 크기였으니....ㅎ 구박은 받을대로 받으면서 사가지고 온 놈을 바쁘다는 핑계로 구입후 1년이 넘어서야 뒷베란다에서 꺼내어 들었다. 처음에는 손에 익지 않아 팔 하나 만드는만 4~5시간이 걸리기도 했지만, 전체 작업 시간을 따진다면 3~4일 정도는 꼬박 걸린듯하다. 재밌는 점은 눈 부분에 발광 다이오드가 들어 있어, 전용 전지를 넣으면 불빛을 발한다는 거다. 빨랑 전지를 사서 머리에 끼워봐야 하는데.... 2006. 5. 13.
[060306] 정언이 100일 기념 색연필 통 정언이 100일 기념으로 10X10에서 구입한 색연필통 미술작가 문형태의 작품. 2006. 5. 13.
[050402] 42DAY - Clazziquai (알렉스&호란)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006. 5. 12.
[06.05.07] 금강휴게소 저번 주는 어린이 날을 끼고 3일을 연달아 쉴 수 있는 황금 연휴. 하지만 난 차표와의 전쟁을 치뤄야만 했다. 이미 기차는 그 다음날 새벽행까지 모두 매진이 된 상태. 남은 희망이라곤 고속버스 밖에 없었다. 부랴 부랴 찾아 들어간 예매 사이트에는 마치 나의 방문을 기다렸다는 듯, 한 장의 일반고속 좌석이 남아 있다. 휴~ 하늘이 도우신건지... :) 새벽 버스를 제외하고는 달랑 한 장 남은 귀중한 표!! 하지만 난감하게도 일반고속 45번 좌석이다. (제일 뒷자리 가운데 좌석) 그나마 별 불편 없이 올라올 수 있게 되어 다행이었고, 그 덕에 13,X00원이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2만원에 가까운 돈을 절약할 수 있었다. 요즘은 대부분 KTX를 타고 이동하는지라, 간만에 들른 금강 휴게소를 기억에 담아두기 위해.. 2006. 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