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끝자락에 펼쳐진 산조 연주.
창과 방패를 들고 싸우듯이 밀고 당기는 연주는 공연 중 최고 압권이었습니다.

한선생님 공연 이외 부분은 제가 임의로 찍은터라... 꼭 보여드리고 싶은 사진 몇 장만 등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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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ighway61 2007.06.18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진짜 보고 싶구료 ㅜ.ㅜ

    • BlogIcon matia 2007.06.18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연의 의미를 되짚어보자면... 전반적으로 2% 부족한 공연이 아니었나 싶네요.
      하지만, 김덕수와의 협연은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