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워크샆 장소로 이동 중 점심을 먹기 위해 들른 강화도 장어구이 전문점.
몸뚱이는 초벌구이되어 나오고, 파닥파닥 움직이는 꼬리는 즉석해서 숯불에 올린다.

뭐... 식사를 마친후 바로 서울로 돌아와야 했지만, 통실한 장어와 함께 먹은 복분자주의 맛은 아직도 입 속을 맴도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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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벌구이된 장어 몸통과 막 올린 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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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훈 과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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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1. BlogIcon rince 2007.05.31 10:17

    그럼 결국 안 가셨단 말? ^^

    • BlogIcon matia 2007.05.31 15:19 신고

      지금까지 워크샆 중에 최악이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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