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선생님이 연락을 주셔서 달려간 포스터 촬영지.
아쉽게도 실제 공연은 무산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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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촬영 전 잠깐 기타를 들고 한선생의 노래를 부르고 있는 김목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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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생의 칭찬에 마냥 즐거워하시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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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촬영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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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연장자이신 김도향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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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모습... 이런 사진이 참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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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장 중인 한대수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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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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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시간이면 어김없이 담배를 태우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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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끝


  1. BlogIcon 김기만 2007.06.03 04:13

    안녕하십니까?
    네이버 이정선 팬카페-항구의 밤을 꾸려가는 사람입니다.
    카페 자료로 사진을 담아가도 될런지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혹시나 원치 않으시면
    namik77@naver.com 으로 메일 주시면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matia 2007.06.03 08:14 신고

      안녕하세요.
      이후부터는 게시자에게 먼저 동의를 구한 후 담아가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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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05년 5월 28일 19시
장소 : 장충체육관

산울림의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이러한 생각이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긴 세월의 음악을 음미한다는 것, 3명의 멤버가 다시 모였다는 것 이상의 감흥은 없었던 공연이라고 할까요?
꾸준히 음악 활동을 해오신 분들과 비할바는 아니지만, 엉성한 연주, 엉성한 보컬 등  교내 밴드 수준도 안되 보이는 안타까운 상황이 계속 눈에 밟히더군요
산울림에 대한 아무런 정보 없이 다가간 사람들에게는 미사리 등지에서 고정 출연하며 추억을 자극하는 그러한 부류의 음악인들과 크게 다르지 않게 느껴졌을 수도 있습니다.
그나마 중반부 이후 김창훈 님의 곡들을 본인이 직접 부르신 이후에 공연장의 공기가 확연히 달라지긴 했지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공연이 되어버렸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의 허탈한 심기를 공연장 입구에서 나눠준 바나나 우유가 달래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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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eminiLove 2007.03.17 10:32

    바나나 우유가 압권입니다...산울림. 말이 필요없는 추억입니다.

    • BlogIcon matia 2007.03.17 15:25 신고

      나이드신 분들은 정말 좋아하시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이런 안타까운 모습을 그리 보고 싶진 않습니다.

2005년 광명 음악 밸리 축제 첫번째 날 공연 중 밸리 초이스.
이승열, 이상은, 이병우, 한대수 님이 공연을 이어갔습니다.

뭐... 한 선생님도 뵙고, 요청하신 사진도 찍고, 몇몇 보고 싶었던 아티스트들을 보러 간 자리라 제가 공연 자체에는 이의가 없지만, 선정 기준은 그리 만족스럽지가 못하네요.

공연을 마친 후 한 선생님, 같이 공연을 한 밴드, 코러스분들과 함께 간단한 술자리를 가졌고, 오랜만에 만난 형들과 술자리를 이어갔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임신중인 아내를 집에 두고 혼자 집을 나왔다는게 좀 걸리진했지만, 2차는 집에서 담소를 나누며 즐겼으니 그리 불만은 없었을겁니다.^^ 


공연전 출연자 대기실에서

이상은, 한대수 (제가 사진 찍는걸 망설이자.. 한 선생님께서 이상은 님과 함께 포즈를 취해주셨습니다.T.+)


이상은, 한대수 (사진기자분의 포즈 요청)


이병우




공연 첫번째. 이승열








공연 두번째.이상은







 
공연 세번째. 이병우







공연 마지막. 한대수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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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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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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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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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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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08 00:37

    비밀댓글입니다

이번에 시디로 발매된 광주 MBC 공연을 앞두고 도올 선생님과 몇차례 리허설이 있었습니다.
그 중 도올 선생님과 첫번째 리허설 날의 모습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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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허설 전 한선생님 자서전을 보면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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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선생님. "청춘과 락" 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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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나라"를 부르실 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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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멤버 (좌측부터) : 김도균(기타), 이진수(드럼), 김인건(기타), 배찬우(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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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허설 당일 시나위 드러머 이동엽(우측) 님으로부터 소개받고 나오신 이진수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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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찬우(베이스), 김인건(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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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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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이우창, 한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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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여 리허설을 마친후 들른 고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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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ince 2007.03.05 09:55

    멋진 인생...!

    • BlogIcon matia 2007.03.05 12:52 신고

      고정적인 수입원이 없으시다는게 치명적이시죠.
      하지만 옆에서 보고 있으면.. 한 선생님의 삶이 부럽기도 하고, 저의 평범한 삶이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 만감이 교차합니다.

  2. BlogIcon rince 2007.03.05 12:59

    진건댈님 인생도 포함된 말이었습니다. ^^

  3. 주혜민 2007.03.06 00:22

    오.. 도올샌님 정말 다방면에서 활약하시네. 안그래도 지금 도샌님의 금강경강해를 읽고 있는 중인데.. 책의 저자를 오빠 홈피에서 보니 쫌 반갑네. ㅎㅎㅎ..
    그 열정이 부럽다.

    • BlogIcon matia 2007.03.06 11:04 신고

      ^^...
      이 당시 도올 선생이나 한 선생 서로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을려는 심리전이 대단했쥐...ㅎㅎ

  4. BlogIcon xfactor 2007.03.06 01:27

    나도 조만간 카메라를 업글해야지 싶다..
    근데.. 근데.. 그 돈이면 CD 몇장 사냐? T_T

    • BlogIcon matia 2007.03.06 11:05 신고

      DSLR 로 와라.~~
      시디 100장 정도 안사면 된다...ㅎㅎ

촬영일시 : 2005년 10월 10일 (공연은 10.10~12일까지 3일동안)
장소 : EBS 스페이스

녹화 촬영이 없는 첫번째 날...
공연 담당자 분들께 양해를 구한 후 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
(300D로 찍은 마지막 공연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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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시리즈 첫번째. 한대수 선생님


사진 보기


12월 6일(월요일) 서울 대학로 '샘터 파랑새극장' 저녁 7시

진행/ 임의진 (시인, 목사) / 일곱송이 수선화, LULLABY
김두수 (노래꾼) / 서곡(로맨틱 호라이즌), 보헤미안, 슈베르트 아베마리아
손병휘 (노래꾼) / 수우족 인디언의 노래, 나란히 가지 않아도, 그는 어디에 있을까
박양희 (인도음악가) /  꿈과 근심(만해 스님),  깐나하시르돌돌라노(타고르), 고요한밤거룩한밤
사토 유키에 (노래꾼/ 곱창전골 보컬) / 빗속의 여인, IMAGINE, HAPPY X-MAS WAR IS OVER
티어 라이너 (인디 포크록 밴드/ 나오미 앤 고로 보너스음반 참여) /
                   너를 보며, CHRISTMAS IS ALL AROUND, NOVALESS
이야기 손님/ 박남준 시인- 따듯한 얼음


주관/ 샘터
후원/ 참꽃 피는 마을, 작은 것이 아름답다, 다정한 어깨동무


박양희 님


임의진 목사, 박양희 님




박양희 님


임의진 목사




김두수 님







티어라이너








손병휘 님






임의진 목사, 박남준 시인


박남준 시인




사토 유키에 (곱창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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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당일 새벽 5시에 멤버들이 모두 모여 광주로 출발.
휴게소를 두 번 거치며 근 여섯 시간의 장거리 여행.
생전 처음 가본 광주는 황사의 여파로 전 시내가 뿌연 모래 먼지로 뒤덮혀 있었다.

한 선생님이 처음 가지는 광주 공연이라, 적어도 공개홀은 당연히 다 차리란 생각으로 관객들을 기다렸지만... 고작 200명이 안되는, 거기에다 대부분 근처에서 배회하시다 오신듯 한 할아버지, 할머니, 나이가 지긋하신 아저씨, 아줌마들뿐 젊은이들은 거의 찾아볼 수가 없었다.
그나마 1층을 가득 메우고 (그래봐야 200여명 정도) 공연은 시작되었고, 서울과는 사뭇다른 분위기 때문에 초반에는 긴장감이 흐르기도 했지만, 공연의 뒤를 달려갈수록 호응도도 높아지고, 막바지 앵콜곡을 부르실땐 관객들이 대부분 일어나 몸을 흔드는 등 재미있는 광경들이 펼쳐져 그나마 위안이 되었던 공연.

개인적으로는 이리 저리 돌아다니며 아직까지 패점하지 않은 레코드점들을 찾아다니고 싶었지만, 빡빡한 스케줄 때문에 전혀 개인 시간을 낼 수 없어 아쉬웠던...~
하지만 충전도 제대로 못해가고, 거기에다 충전기도 두고와버려 공연 초반에 카메라가 사망해버리는 대형 사고 발생.
고작 100컷 정도 찍긴 했지만, 리허설을 제외한 공연 사진은 10여컷밖에 안되니...--;
한선생님 죄송합니다.




상해 거리 작가가 그린 한대수 선생과 옥산나



오디오 장식장 위의 일본 인형들



이국적 향취가 가득한 방 안






팔아달라고 하셔서 찍어드리긴 했지만...


정언이를 안아 주고 계시는 한 선생님.



신촌의 유명한 갈비집인데, 갈비 4인분에 술 몇 병 먹었을뿐인데...  20여만원이 나왔다.--;
  1. BlogIcon xfactor 2006.05.16 01:52

    갈비를 먹으니깐 그렇지..
    갈비 1인분에 3~4만원은 할테고.. 술이야 만원 좀 넘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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