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610] 비워진 발렌타인 병들 (17년, 21년, 30년산)
Photos/ETC / 2007/06/14 13:28
이번 할머님 제사에서도 여지없이 비워진 양주병들.
처음 21년산으로 시작했으나 얼마 못가 바닥을 들어내고 이후 17년산, 그리고 30년산까지~
21년산 마시다 17년산 마시니 목에서 거부 반응이 오더군요.
술자리는 2시를 넘겨 끝이 나고, 큰고모와 어머니 사이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으며 맥주 몇병을 추가로 비웠t습니다.
그 담날 가족들 모두 복어집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여전히 어른들께선 해장술을 드셧답니당.(-.-;)
전 안먹었어요.! 옆에서 술 안따라 준다고 몇번 욕은 얻어먹었지만.~
처음 21년산으로 시작했으나 얼마 못가 바닥을 들어내고 이후 17년산, 그리고 30년산까지~
21년산 마시다 17년산 마시니 목에서 거부 반응이 오더군요.
술자리는 2시를 넘겨 끝이 나고, 큰고모와 어머니 사이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으며 맥주 몇병을 추가로 비웠t습니다.
그 담날 가족들 모두 복어집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여전히 어른들께선 해장술을 드셧답니당.(-.-;)
전 안먹었어요.! 옆에서 술 안따라 준다고 몇번 욕은 얻어먹었지만.~
'Photos >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칼리브레이션 전후 (Colorvision Spider2PRO) (0) | 2007/09/11 |
|---|---|
| [070610] 비워진 발렌타인 병들 (17년, 21년, 30년산) (2) | 2007/06/14 |
| 정언이 돌잔치 장소 - 대구 아덴힐즈 (1) | 2006/08/26 |
| 권유진 (0) | 2006/08/16 |
| 우연히 마주친 마이바흐 (0) | 2006/06/30 |
| 까치산 파뤼~ (5) | 2006/05/28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거..
브루조아다..
ㅎㅎ
집에 술이 남아나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