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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멜롱'이다.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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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ia's Muzlife

matia

송 선생님 댁을 나온 후 별달리 둘러볼곳이 없어 방문한 아침고요수목원.

어른 8,000원 이라는 살인적인 입장료에 놀라고, 너무나 많은 입장객에 놀라고...
나무와 꽃/풀들을 관리하는데, 많은 비용이 들 것이라는 건 예상이 되지만, 이 정도 볼거리에 그만한 비용을 지불한다는 건 재고해봐야 할 일.
주변 '공짜' 숲을 산책하는게 백배 심신의 위안을 가져다 줄 듯.
너무 어처구니 없거니와 조경해 놓은 꽃들의 색상 부조화는 70년대에도 못미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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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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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1/12 13:43 BlogIcon xfacto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홍섭씨 댁에 갔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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