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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멜롱'이다.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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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ia

레이블 "풀로 엮은 집"에서 2차 음악 펀드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1차 당시에는 이러한 행사가 있는지도 모르고 대부분의 음반을 구입해 놓아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이번에는 작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개인적인 만족감과 함께 그 이상으로 "풀로 엮은 집"을 통해 얻어나갈 정보가 더 많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드네요.

그리 부담되는 금액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우리의 대중문화가 조금이라도 더 풍성해지길 기원합니다.

풀로 엮은 집 : http://www.puljib.com/

           유통마진과 마케팅비를 최소화한 순제작비 수준으로 월드뮤직 3종 + 국악음반 1종 + 포크음반 1종
           (이상 정규앨범) + 록 음반 2장(싱글앨범) 총 7종의 음반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정규앨범 15000원 * 5종 = 75,000원 싱글앨범 6500원 * 2종 = 13,000원
           월드뮤직, 포크 및 뉴에이지 음악 전문 레이블 ‘저스트뮤직’에서 출시 한 음반 중 1종을 100명의
           <푸른친구들>에게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 <저스트뮤직> 제공 음반
           마이클 호페 - 2004년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던 그의 생애 첫 피아노 솔로음반으로 ‘독도를
                                위한 기도’ 수록.

           베른바르트 코흐 - 헤르만 헤세 헌정음반으로 발매 당시 국내는 물론, 독일 언론들의 찬사를 받았던
                                       대표작.

           김국현 - 일본 최고의 피아니스트 2명이 한국의 기타리스트와 협연함으로써 화제를 모았던 음반.

           Various <꿈꾸는 자작나무> - 뉴에이지뮤직닷컴과 공동으로 기획으로 에미상, 그래미상 수상자들의                                                          평화를 위한 곡.

           플라비오 벤츄리니 - 플라비오를 비롯해 브라질을 대표하는 음악인들이 모여 만들어낸
                                         ‘로맨틱 라틴 팝’의 정수.

           문진오 <길 위의 하루> - 노찾사의 대표가수로 15년을 활동해온 문진오의 포크의 진수가
                                                담긴 데뷔음반.

           파피움 -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에 3곡이 삽입되며 높은 인기를 누렸던 음반
           월간 <논>은 풀로엮은집에서 발행하는 학생, 선생님, 학부모가 함께 보는 논술 전문 월간지입니다.
           <푸른친구들> 가입 회원에게 월간 <논> 6개월 정기구독권을 드립니다.
           
           문화예술아카데미 풀로엮은집에서 서비스 하고 있는 온라인 강좌 중 원하시는 강좌 1강을 무료로
           수강하실 수 있 수 있습니다.    
           푸른음반 발매 뮤지션 정기공연과 매주 주말마다 개최되는 클럽 [타] 공연 및 악기 강습 강좌에
           <푸른친구들>은 1년 간 회원가(50%)의 할인가격으로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각 음반별 손익분기점 이후 음반 판매 순이익의 30%를 향후 새로이 제작되는 음반으로
           되돌려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정규음반 1종 당 순제작비 약 1200만원 예상(1장 당 8000원 수익 기준)일 경우,
           손익분기 판매수량은 약 1500장*
           국내 신인 밴드의 데모 음원을 <푸른친구들>에게 제공, 온라인 투표와 설문을 통해 음반 발매 뮤지션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우리가 듣고 싶은 음반을 우리 손으로’ 라는 당초 푸른음반의 취지를 살려
           <푸른친구들>이 직접 뮤지션을 발굴할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 <푸른친구들> 가입 후 투표참여 시스템 및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오픈

<푸른친구들> 관련 문의
온라인신청 및 전화를 이용해 가입하실 수 있 습니다.
전화 02-332-7883 / 팩스 332-5258 / 019-9102-0373 이제훈 email : fascam3@naver.com
Posted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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