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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멜롱'이다.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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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ia's Muzlife

matia

수목원 올라 가기 전 점심 식사를 위해 잠시 들른 음식점.
막국수와 함께 닭갈비를 먹고 싶었으나, 지나오던 길에서 두 조건을 만족시킨 음식점을 찾을 수 없어 어쩔수 없이 들어간 음식점이었지만, 나름 맛과 양에서 합격점을 줄 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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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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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2/28 01:20 천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있던 여기 사장님이 현리로 이전했는데.. -0-
    거기가 더 맛있고 많이 줘요 -_-;;

  2. 2007/01/01 23:52 안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사님 말이 맞아요

    현리로 이전한 신숙희진골막국수가 훨씬더 맛있어요

  3. 2007/01/02 14:00 이쁜참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원래 진골막국수는 신숙희진골막국수 사장님이 하던건데.....
    넘 웃기네요
    근데... 거기도 맛있어요
    말두 안되지....
    진짜 원조는 현리로 이전한분인데....
    암튼 내가 아는 진골막국수집을 보니 엄청 반갑네요
    또 편육 먹으로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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